백합제 후기 잡담및생각




백합의 농노라는 아름다운 저의 마음 가짐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하여
이번엔 백합제 도우미에 지원했습니다.


7시 15분에 집에서 나가 스탭분들을 도와드리자던 저의 농노계획은
7시 15분 기상이라는 아름다운 실수로 인하여
[…] 도우미분들 중 제일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나저나 집에서 40분 거리인 뚝섬역까지 심심할 것 같아 대타알바비 받아서 산
PSP를 들고 나왔지만 배터리 충전 깜빡으로 인해
심심하게 멍때리며 지하철에 올랐습니다.



나 덕후티 내고싶었는데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내가 덕후로 돌아갈수 있는 날이야.. 완벽한 덕후가 될테야...






[모란역이 시작 하는 정거장이라 저 혼자 앉아있네요…]






근데 뚝섬역에 내리니 약속시간인 8시 50분이야…








어찌됐든 뛰어서 도착한 구민회관안엔 책상을 나르는 도우미분들과 스탭분들이 가득가득꽉꽉
식겁하며 새하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 왜 또 늦으셨어요!~>< "



라는 꾸중을 들은 뒤
사실 워크샵때도 한 3분 지각해써여…

청소하시는 분들의 뒤를 따라 책상과 의자을 닦기 시작했습니다.


100개의 의자와 책상이 새워지기 시작하고 닦는 손들은 괜시리 분주해지고
난 농노가 될꺼야 백합의 농노라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닦다보니










너무 많아서 뭘 닦았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옆에분들 닦고있음 다른줄 닦았고…!!! 이제 모르겠고!!!!!!!






[아름다운 백합향 나는 아침의 정경]


책상을 다 닦고 스탭분들이 정리를 끝내자 어느세
회장안에 부스가 가득가득 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아름다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다 전부 백합부스임?후오허허이헣옹ㅎㅋ키컼켜키야하캬커허
ㅇㅇ…







동아리입장 일을 하다가, 45분 부터 쇼핑을 할수 있었던 저는
제일 처음 305호 부스로 달려갔습미당.




[진언니 일러스트 들어간 책 사보고 있는 토희]



윤아가 날보고 사라고 협박하네 완전강매다
근데 강매해줘야할것 같아.. 강매하자 학하하갛핳핳하가하하가


책사고 싸인도 받았어요, ㅇㅇㅇㅇ
고맙근 토희님 기억시옷 기억시옷






[ 트횽의 아름다운 사과문 ]



[ 이런거 찍어서 막 올리면 트횽이 민망해 할꺼야 ㅇㅇㅇㅇㅇㅇㅇ 민망해 해라 ]




토희 옆부스 였던 트횽네
나넘 슬퍼서 눈물이 울컥 올라오고 주먹이 떨렸지만

내 눈은 웃고있었다는 것만 알아주길 바래…



트횽네 가서 곰언니에게 나으 착한 이미지를 심어준뒤
슈크님과 빙글 빙글 돌며 책을 사고 다녔습니다.
이루아님 부스 들려서 선물이라고 하기엔 조촐하지만 막 쥐어드리고 뒤에 손님들이 많아서
싸인은 부탁 못드렸네요 ㅠㅠㅠㅠㅠ 오 슬퍼 ㅠㅠㅠㅠㅠ 안돼 다음에 들고가서 받지 뭐!!!
난 이렇게 근성적인 여자야…
다음에 다시 토희 부스로 가서 요아네 책도 사곸ㅋㅋㅋㅋ
흠카컼거허허걱 슈크님이 추천해 주신 책 몇개 샀그여 힣ㅎ헤힣헤
저보다 정보를 많이 알아오셔서 막 쫄쫄쫄 따라다니면서 […]


하앙하하갛하가 넘 행복했는지 사진도 엄네여… 그래 그곳은 천국이였지







쇼핑을 즐기다보니 벌써 일반입장이 시작되고 있었네요


식겁해서 사진한장…


일반입장 시작후 약 1분후의 정경입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많지않네요
다 동방부스로 몰려가서 인듯도 싶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찍사 노릇을 하다, 새하님의 우렁찬 방송이 나와 행사장쪽 일을 도왔습니다.
나름 도우미인데 하는일이 쇼핑이면 잔인하자나여…
샘플을 수거해 책검사를 한뒤 점심시간 전에 돌려드리는 그런[?]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아름다운 책들이 정리되고있엌ㅋㅋㅋㅋㅋ
에킼키케
킼킼
하아하라
가하갛




[ 길디긴 동방쪽 부스들의 줄 ]



구경하고 끼어들진 못하다가 사진이나 몇방 찍었습니다.
/후비적 /후비적 내가 못살꺼 다들 사진에 나와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라는 나쁜 심보는 아님미다.





[ 아름다운 나의 필체 ]



도우미 일이 끝나고 할짓이 없어 방명록에 글도 남기고… 글씨봐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앙리의 자태 ]

오랜만에 앙리도 보고 다리만 찍은건 내가한게 아니야
내 본능이 시킨짓이야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올린것도 내가 한게 아니야 내 본능이 한짓이야
변태라는 이름의 신사일 뿐이야…



[똥센이 똥색이라 안보인다능]




뒤에 똥센이 와서 찍었는데 스탭님들 죄송해여… 걍 똥센을 찍으려 한것 뿐인데
왜 똥센은 똥색이냐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쟤 늦게와서 줄도없이 주인공 처럼 등장하네여


촘 실타…






[ 이제 다시 입장일 ]


다시 본직으로 돌아와 쇼핑을 끝내고 입장하는 사람들과 동아리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왔더니 옆에 래빗님과 이바님이 알아서 다 해주셔서

' 저를 부려먹으세요 ' 라고 소리치고 싶었어
저 이용캐에요 이용하고 버려지는 그런 캐야…

흐어허갛아하가하학 이용해줘 날 이용해줘
라고 말하면 두분다 절 피하실것 같길래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

이바님이 주신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그여
래빗님이 추천해주신 사탕도 맛있게 먹었어요


어째 일이 먹은 것 밖에 없네…
오 하나님



[ 후렝님 그림이 약 400개 ]



저 피터져서 쓰러질뻔 해써여
아름다운 여인네들이 800명누워있네여 제앞엨ㅋㅋㅋㅋㅋㅋㅋ킼
키에케키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저희 이러고 놀고있었그여…
 왠지 모르게 한가해…





[ 입장하는 곳에 앉아서 ]



괜히 사진이나 찍었습미당…
사람들이 아직은 나올 생각을 안하시네여…
내가 못들어갈거 다 찍혀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나쁜 마음은 역시 아님미당





[ 똥똥똥 똥 센 ]

왜 너는 나를 만나서어~~~


사진기 초점이 너에게 맞아서 뒤에가 다 흐리멍텅 하게 나왔어 지금보닉핰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너만 그윽하고 분위기 있게 나왔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독사진.. 무슨 백합제에서 사진 모델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간쯤 되니 일찍 오셔서 피곤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ㅠ 주무시고 계셔 헉!?
가서 따스한 베게가 되어드리고 싶었어요 절 이용해주세요 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불러주시면 농노가 되어드림미당…








[ 타이가 비뚤어졌어 ]


[ 우리 이제 고 3 아이신나 ]





[ 난 최고입니다 ]


틈을타 사진도 찍고 신나게 놀다가 이벤트가 시작됐네요
ㅠ 하지만 이벤트가 시작되기전 가신분들이 많아서 ㅠㅠㅠㅠ
참가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적었어요흑흐흫그흐흐흑





[ 준비 중 ]

이벤트 시작되기전 준비중인 모습들 입니다.
분주한 스탭분들 뒤에 끼어 전 사진이나 찍고있네요‥

옆에 슈크님이랑 열심히 찍사중인 저희였습니다.





[본부 석 구경중]


본부석에서 막 구경하고 사람 구경하고 물병 구경하고 과자구경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착실해



죄송합니다.














갠히 상품 탐내고
읗허겋ㅎ응하카가갘ㅋ캌ㅋ켜켘ㅋ켁킄하학





이벤트 사진은 너무 많아 쩌어어어어 밑에 접습니다 :D

눌렀다가는 스압의 압박이 있으니 보실분 만 봐주세요




이벤트가 거의 끝나고 상품을 건내시는 스탭님들 ㅠㅠㅠ
ㅠㅠㅠ정말 지쳐보이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벤트뒤 손님분들이 거의 빠지셔서 선선한 분위기가 연출 되었습니다.
슬슬 정리하시는 부스 주인분들도 많으셨고 ㅠㅠㅠㅠ

하지만 전 이틈을 타 남은 책들을 쓸이 해왔어요 그래 전 이런여자
이벤트 도중 바화 소설집 사왔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켘킼키킼키 나 도우미 아닌가봐…






거의 행사의 막바지, 책을 많이 사시는 분들께 사은품을 드리는
그런 이벤트가 마련이 되어있었는데…
일찍 가신분들도 많으시고, 사은품의 양도 많다보니…





너무 많이 남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하님 어떠케여ㅠㅠㅠㅠ이거 넘 많아요
하고 도우미들이 안절부절 하자, 새하님이 외치셨습니다.













 " 백합제 한정 머그컵 2000원!!!!!!!!!!!!! "






오 하나님 결국 전 시아님이랑 머그컵 판매하고[…]
손님들 다 가시는데 붙잡고 막
사라고 강매하고 있었그여
결국 나중엔 티셔츠도 막 강매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가 6000원 짜리 4000원에 팝미다 천도 좋아욬ㅋㅋㅋㅋㅋ


동대문 포스를 펼치자 나가시려다가 막 사주시는 분들 감사했구여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름다운 백합향 나는 돈 ]



정리를 하며 다함께 돈을 새고 있습니당. 



[ 정리되는 책상들 ]

거의 정리가 된 회장의 모습입니다.
남아 계시던 남성분들 께서 도와주셔서 정리가 훨씬 빨리 끝났어요 ㅠ
정말 감사합니다.


바빠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분리수거 같은 것도 다 해주셨구요
전 옆에서 돈통을 지키고 있었어요[…] 눈을 부릅뜨고 돈통만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역활




[ 이번엔 머그컵 강매하는 윤아 ]

사진엔 없지만 입장권으로 팔던 카달로그도 많이 남아서
캠파해야겠다고 말하시던 스탭분들의 글썽거리는 마음속 눈물을 읽을 수 있었어여




흥크헉킁퀙



뒷정리가 끝나고 고기 부페를 쏘시는
스탭분들 덕분에 배속가득 고기를 넣고
집에 갈수 있었습니다.







슈크님과 이바님과 제가 좀 늦게와서 자리가 동떨어져 있었는데
저희가 못미더 우신지 새하님이 자꾸 잘드시고 계시냐고 물어봐주시그

저희 사실 종류별로 다 먹어보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얘기할꺼 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다도 두병먹고 아이스크림도 다 퍼다먹고[…]



이상해 저희 생긴게 그렇게 못미더운가
거의다 먹어갈쯤 키레님과 시아님이 자기네 테이블로 오라고 하셨는데
거부했던 저희… 죄성해여

저희가 3명인데 2자리 밖에 없어서 그래써여…
^.^ 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밖을 나가니 바로 정류장이 있어 스탭분들,
도우미 분들과 바이바이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중간에 마나님 만나뵈서 반가웠구요 전 아직도 싸인이 없답니당[…]
중간에 노루님과 토리찡님 뵈서 반가웠구요
위킥스 잡담판에서 두분다 많이 봤었는데 인사드리게
되어서 좋았어요 힣히히히
저 점심 먹는데 다 흘려서 응아악꼐이 하고 있는데 휴지 빌려주신분 정말 감사했구요
저 하늘마루님 번호 저장 해갔는데 앞번호를 010으로 저장해가서 좌절하며 연락 못드렸구요
어쩐지 ㅠㅠㅠㅠㅠ 전화했더니 없는 전화번호야 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ㅠㅠㅠ 아
저 진짜 전화하고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 고기 못드신 머랭님도 뵙게되서 반가웠그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본 뮤타와언니와 시현언니도 반가웠그 린언니도 진짜 간만에 본거같그
하루카님이랑 허브님도 뵙게되서 반가웠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 못사줘서 미안하다 똥센, 미안한 만큼 좋아하는거 알지 ㅇㅇㅇㅇ



그리고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백합제 만들어주신
스탭분들도 감사드리구여! 너무 재미있었어요







---------------------번외편 집에 가며--------------------


모두와 헤어진 뒤 이렇게 집으로 향했다.
토희가 준 윤아를 안고 집으로 향했다.


^^ 눈빛이 다들 심상치 않았다.
너무너무 민망해서 자는척 했지만 자는척 하자 다들 내 앞으로
슬금 슬금 와서 윤아 뒷편에 써 있는 글을 봤다.


너무 민망해서 토희에게 문자를 날렸다.



토희 : 나도집에가고이따..아근데ㅋㅋㅋ미치겠네 일코좀해여 이님아
퍼포먼스인줄알겠다..ㅋㅋㅋㅋ무사히잘돌아가..
팝니다보다 내여자발언들이 더 민망할득.....
괜히 챙겼다는 생각들지?ㄲㄱㄲㅋㅋ걍아까 버리지그래써ㅋㅋㅋㅋㅋㅋ







아니
난 후회하지 않아,
난 지지않아
^^^^^^^^^^^^^^^^^^^^^^^^^^^^^^^^^^^^^^^^^^^^^^^^^^


그래 오늘의 난 완벽한 덕후가 되는거야 그래 그런거야
지지않아 라고 하며 자리가 났길래 앉았다.

근데 고기부페를 다녀와서인지 몸에서 고기냄시가 났다.
근데 윤아뒤에 팝니다 라고 너무 크게 써있었다.

어른들이 날 미친애 처럼 바라보았다.
그렇다고 앞면으로 돌리기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그게 더 신경쓰였다.
앞으로 돌리면 나에게 돈을 던져줄 것 같았다.



너와 난 지하철에서도 함께야…

너와 난 허허벌판에서도 함께야


너와 난 빨간 불 앞에서도 함께야

아무리 내 얼굴이 팔려도 널 버릴수 없었어








네 이걸 안고왔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톡히인줄 알겠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사람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니다 누가썼어 싸우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윤아는 제꺼라능 'ㅅ' 뿌우








전리품 정리


소장용 전시용 감상용 사용용 으로 4개 받은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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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뮤타와 2009/02/16 16:10 # 답글

    ㅋㅋㅋ 후기가 짱이야 ㅎㅎㅎ 자주좀 보자 ㅋㅋ
  • 예나 2009/02/24 13:38 #

    ㅋㅋㅋ 사진편집하느라 똥줄탔다능
  • Hyunster 2009/02/16 16:45 # 답글

    악 저의 윤아가 ㅋㅋㅋㅋ 저는 왜 부스에서 예나님 못뵜져-ㅁ-...
  • 예나 2009/02/24 13:38 #

    제가 투명인간이기 때문입니다.
  • 시아 2009/02/16 17:35 # 답글

    ㅋㅋㅋ 예나님 후렝님좀 그만 찍어여.. 사심이 드러난다.
  • 예나 2009/02/24 13:38 #

    사심이 아니에여, 아름다운 소녀심이라고 해주떼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트세인 2009/02/16 18:42 # 답글

    악ㅋㅋㅋㅋㅋㅋㅋㅋ좀만더 버틸걸 그랬나ㅋㅋㅋㅋㅋㅋㅋ제길 백합제 한정 머그컵에 티셔츠를 놓치다니......ㄴㅇㅁㅇ눙ㅁ나암ㅇㅂ!!!!!!!!!
  • 예나 2009/02/24 13:39 #

    난 도우미라 다 받았지 약오르지 깎궁
  • Zegloden 2009/02/16 19:07 # 답글

    ㅠㅠ... 아, 정말 예나님 후기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전에도 했던 말이지만 예나님의 포스팅은 항상 뿜게 만들구...(...)
    정말 즐거웠던 백합제였습니다. :) 스텝분들 도우미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그저 일반 입장 첫 타자로 들어가서 무척 기뻤고...(...)
  • 예나 2009/02/24 13:40 #

    헉 재미있게 보셨나요, 사진이 많아서 재미있으셨나부당…
    뿜으시면 안되여 이런 더러운글 보시면 안되여.....
    Zegloden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백합제 재미있게 즐기셔서 일 도와드렸던 도우미로썬
    무척 기쁘네요, 솔직히 스탭분들이 훨씬 수고를 많이 하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하얀1004- 2009/02/16 19:55 # 답글

    옌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ㅋㅋ 뵐수 있어서 느무느무 좋았구요<<
    후기 짱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어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또뵈요!!<<
  • 예나 2009/02/24 13:40 #

    후기 짱,,나나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전 흔하답니다 어디나 깔려있어요[..]
  • Akatsuki 2009/02/16 19:56 # 답글

    뭐라구요?!?!랸이랑 센양이랑 예나님도 오셨다구요!!?!?!??!?!?!
    전부 다 만나지 못한 저는 그저 울뿐이고..흐그흗그그그흐극ㄱ그흐그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고많으셨습니다! 행사 끝나고 제게 남은 것은 재고의 산 뿐..^.^....
  • 예나 2009/02/24 13:41 #

    센과 제가 좀 우탕탕쿵캉 싸우다가 […] 저희는 흔하답니다 윌리같지 않아요
    그리고 재고는 통판과 함께 사라질꺼에요 힘내세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Mr_Fe 2009/02/16 20:09 # 답글

    뭔가 매우 거대하다?! ㅋㅋㅋㅋ
  • 예나 2009/02/24 13:41 #

    크고 아름답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트링스 2009/02/16 21:35 # 답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펑크는 왜 찍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 예나 2009/02/24 13:41 #

    ..왜 아름답자나 ^^
  • 라파엘느 2009/02/16 21:4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합제 수고하셨습니다 미처 제대로 인사를 못드렸었네요 ㅠㅠ 다음에 꼭 뵐수있기를 바랄게요 ㅎㅎㅎㅎ
  • 예나 2009/02/24 13:42 #

    헉 제가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ㅠㅠㅠㅠ! 라파님이 참가하신 소녀정원 잘 보고있답니다!
    1,2,3호를 전부 겟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 트링스 2009/02/16 21:44 # 답글

    잠깐
    사진


    ...
  • 예나 2009/02/24 13:42 #

    때리지말아줘
  • 노루 2009/02/16 22:16 # 답글

    이번엔 행사스텝으로 참가하셨더군요 수고많으셨어요
    후기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ㅎㅎ 뭐랄까...역시 예나님 답다? ㅎㅎㅎ
  • 예나 2009/02/24 13:44 #

    스텝분들을 도와드리는 도우미였답니다 힣힣히
    재미있게 보셔서 다행이네요 ㅠ 사진올리느라 죽을뻔했거든요..헉하ㅏ하가
  • 톸히 2009/02/16 23:04 # 답글

    미치게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사진 왤케많아 그것도 다 멍청해보이는거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윤아디스 미칠것만가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 ㅠㅠㅠㅠ
    어쨌든 만나서 즐거웠고 넘 고생많았어!!!!!
  • 예나 2009/02/24 13:44 #

    ..모자이크 지운거도 만타능 윤아디스 내옆에서 지금 날 바라보고 있다는 학학
  • 빈진 2009/02/17 01:2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재밌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진짜 가고싶었는데 지방의 비애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응아악꼐이
  • 예나 2009/02/24 13:44 #

    ..이리와 나와 함께 날아가자 미지의세계로
  • 슈크림 2009/02/17 14:13 # 삭제 답글

    와아~ 예나님은 벌써 멋진 후기를 쓰셨네요!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같이 일(?)하면서 즐거웠고요 또 뵙게되면 좋겠네요^^
  • 예나 2009/02/24 13:45 #

    ㅜㅜㅜㅜㅜ헉 멋지지않아요 이런 더러운 글 ㅠㅠㅠㅠㅠ
    ㅠㅠㅠㅠ 혹여나 메신저 같은거 있음 남겨주세용, 흑흑흑
  • 이키레 2009/02/17 14:36 # 답글

    우왕 링추신고염 ㄳㄳ
    수고하셨어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나 2009/02/24 13:45 #

    키레님도 수고하셨어용 링추 가무사 드림미당 힣힣히
  • 무소류 2009/02/17 16:32 # 답글

    사진과 글을 보니 다시 며칠 전으로 돌아간 느낌이 드네요^^
    고생 많으셨구요, 덕분에 즐거운 백합제가 되었습니다.
    백합계의 거대한 별이 되시길!!!^^
  • 예나 2009/02/24 13:46 #

    사진을 미친듯이 찍어놔서[?]ㅠㅠ응헉헉
    ㅠㅠㅠ 무소류님도 부스참가 고생하셨구요
    전 이미 거대합니다. 별은 아니지만 붙어있는 펫보이 아임 펫펫보이
  • 시안 2009/02/17 17:29 # 답글

    님 싸울래여... 왜 자꾸 똥센똥센해.ㅋㅋㅋㅋㅋㅋㅋ 당일 날 그렇게 미안해했으면서!!!:@
    됐다능.. 나 그 날 버스타고 종점까지 갈 뻔 했다능.. 다 언니 탓이라능ㅇㅇ... 잊지안케따
    암튼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구. 같이 밥이라도 먹었음 좋았을텐데 아쉽고... 휴.
    담에 보자, 담에.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참.

    고3이라고 신나지 않아......

    아 맞아 그리고.......티셔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쩐지 팔 것 같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다려도 안 파셔서; 에이 가야지 하고 나왔더니 결국ㅠㅠㅠㅠㅠㅠ!!..어쩔 수 없지. 머그컵을 써야지.ㅇㅇ......기숙사에서.
  • 예나 2009/02/24 13:46 #

    내가 밥사줄께 웁쭈쭈쭈.. 미안해 살려줘 잘못해서 그러고 난 사실 저 티셔츠 가방에서 못꺼내고 있다
  • 콘소메펀치 2009/02/18 04:10 # 답글

    예나님...................아...................................

    윤아 안고 가는 구절에서 뭐라 할 말을 잊었습니다...........................
  • 예나 2009/02/24 13:47 #

    콘소메님 요즘 저에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망가져가고 계시군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 평범하고 평범한 착한 소녀에요

    거짓말을 했더니 미칠것같네요 죄송합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래빗 2009/02/18 05:08 # 삭제 답글

    와 후기 올리셨구남!!! 으허헝 수고 많으셨습니다> < 히히 평소 흠모해왔던 예나님을 뵙게 되어 좋았어요u/////u
  • 예나 2009/02/24 13:48 #

    ㅠㅠㅠ래빗님 응헉엉흑 옛날에 소설 재미있게 봤다그여 ㅠㅠㅠㅠ 저의 팬심은 무시하시나여!!
    저따위 흠모하시면 사랑해드립미당
  • 에디 2009/02/19 22:59 # 답글

    백합제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저는 아직도 백합제가 잊혀지지 않네요 ㅠㅠ흑흑 ㅠㅠ///
  • 예나 2009/02/24 13:48 #

    ㅠㅠㅠㅠ저두요 몇일 지났는데도 허덕허덕 거리고있어요 ㅠㅠㅠㅠ
    발[ㄷ자 아름다운 백합제 ㅠㅠㅠㅠ
  • invers 2009/02/21 02:40 # 답글

    예나님 백합제 수고많으셨어요!!
    평소 예나님을 몰래 흠모해 왔던지라, 행사날 잘 보일라고 했는데.. 너무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람에 제대로 인사한번 못드렸네요ㅠㅠ 사진도 많이 찍고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호호

    ..혹시 사진 있으시면 보내주실 수 있나요! 예나님 쌀랑해요>ㅁ<
  • 예나 2009/02/24 13:50 #

    헉,,,,,,,,,,,,,,,, 저같은 사람 흠모하시면 흠모해드립니다. 스탭분들이 너무 바쁘신데 ㅠㅠ 못도와드린것 같아서 왠지 죄송하그여 ㅠㅠ 사진 필요하시면
    메일주소나 메신저주소 비공개로 남겨주세요 바로 쏴드립니다 학학핡

    저, 저는 오랑합니다 핧핧
  • 후렝 2009/02/22 18:03 # 답글

    윤아를 안고 집으로 돌아가시는 예나님의 여정을 상상하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예나님!!!!!!!!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ㅠ.ㅠ.ㅠ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예나 2009/02/24 13:50 #

    ㅜㅜㅜ 울지마세요 ㅠㅠㅠ 저같은 여자 당해도 싸요 핧핧
    전 사실 고생한거 별루 없었구여 스탭분들이 고생 많이하셨죠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저도 오랑합니다 학학하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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